안녕하세요!
2012년 5월 12일(토) 제5회 한국간호사 채용면접회(도쿠슈카이 그룹)를 무사히
마쳤습니다~
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.
특히,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와서 대기하신 분들이나 설명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경청하시는
그 모습에 열의가 느껴져 참 보기 좋았습니다.
이번에는 진행시간 상 면접자 분들의 자기소개가 없어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만 다음
설명회시에는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
병원분들께 어필하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Q&A시간 역시 긴 시간을 할애해서 진행했어야 마땅하나, 2부 순서 진행상 질의를
원하신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지 못해 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. (그래도 면접보실 때 궁금하신 점은 물어보셨겠죠? ㅎㅎ)
이번에 새로 참가한 교토와 오사카 병원의 간호부장님은
관서지방 특유의 활달함과 따뜻함을 갖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.
우지병원의 사이토 간호부장님은 몇 일 뵙지는 못했지만 매우
활동적이고 유쾌한 성격을 가지고 계시며, 엄마와 같은 따스함으로 부하직원들을 포용하고 그리고 때로는 엄격하게 지도를 하실 것 같은 모습이
인상적이었습니다.
오사카병원의 야마가미 간호부장님 역시 오사카 사람 특유의
활달함과 유머감각 (오사카 사람의 기질은 한국 사람과 가장 비슷하다고 합니다..ㅎㅎ) 으로 시종일관 배를 움켜잡게 만들었습니다. 이 분 역시
그런 활달한 모습 뒤에 부드러움과 강인한 모습을 갖고 계셔서 부하직원들이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실 것 같은 믿음직스러운 모습을
엿보았습니다.
그룹의 유사상무님은 작년 12월에도 느꼈지만, 적지 않은
연세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보다 더욱 빠른 두뇌회전과 활동력을 자랑하고 계시며,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한한 신뢰감을 갖게 해주는
리더십의 소유자입니다.
쇼난가마쿠라병원의 사사키 간호부장님은 항상 빙그레 웃는
모습으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다.(ㅎㅎ) 지난 12월에 내정받으셔서 이 번에 특별히 참석해 준 두 분을 따뜻하게
맞아주시면서, 지난 번 만났을 때와 비교해 일본어 능력이 향상된 점을 칭찬해주시는 등,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.
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서 이번 채용면접회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.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
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를 거듭할 수록 더욱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면접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이 들려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!
IMAid 한국사무소
(주)휴넷글로벌
☎ 02-429-2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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